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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네이버페이 현장결제 7린지 / CU 더블혜택 /GS25 갓생기획 100원 이벤트, 노티드 라즈베리 밀크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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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페이 현장결제 7린지 / CU 더블혜택 /GS25 갓생기획 100원 이벤트, 노티드 라즈베리 밀크 후기

 

 

 

12 6일부터 12 26일까지, 네이버페이 결제를 하면 주는 스탬프를 월화수목금요일 총 7번을 받으면 3,500, 2개만 채워도 1,000원을 주는 이벤트를 시작했다. 한번 결제할 때 전체를 네이버페이 앱으로, 전액 네이버페이로 결제해야 하고, 최소 500원 이상 결제해야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. 

 

 

12월에는 CU에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가입자에게 CU 최대 10% 적립 이벤트를, GS25에서 갓생기획 10종 상품을 100원 제회하고 결제금액 페이백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이 기회에 써보기로 했다.

 

https://m-campaign.naver.com/npay/cuplus_npay/

 

플러스멤버십XCU더블혜택

최대5%즉시할인+최대5%즉시적립 혜택 받아 보세요!

m-campaign.naver.com

 

우선은 CU부터. 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가입되어있다면 CU에서 현장결제 할 때 5%를 즉시적립 해주고, CU 멤버십을 네이버페이 앱에 등록해주면 추가로 5% 할인해준다. 하루 적립과 할인은 최대 5천원까지. 

 

 

여기에 결제하기 전 현장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행운포인트 1,000~11,900원을 준다. 뭐 대부분은 1,000원이겠고 나도 1,000원을 받았다. 여기에 이벤트 기간 동안 최초로 더블혜택을 받으면 1천원 더 즉시적립을 해 준다고.

 

 

 

우선 행운포인트 받기 버튼을 눌러서 행운포인트를 받는다. 나는 1,000원을 받았고, 빵 하나를 사 먹었다. 1,800원짜리 빵인데 CU멤버십 등록으로 5% 즉시할인 90원이 들어가서 1,710원을 결제하고, 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적립으로 5% 90원을 적립받았다. 여기에 첫 더블혜택 감사 포인트로 1,000원을 받고, 네이버페이앱 결제 뽑기로 16원씩 두 번,  32원을 받았다. 그래서 2,112원 적립 받고 90원 추가할인을 받은 셈. 이렇게 스탬프 한 개를 채웠다.

 

 

다음날은 GS25에서. 갓생기획 상품 10종을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전액결제하면 100원을 제외하고 페이백을 해 준다. 노티드 우유 3(라즈베리 / 바나나 / 바닐라)과 노티드 젤리 2(스마일 / 슈가베어), 팝잇진주캔디, 카라멜콘 허니버터땅콩, HBAF 꿀젤리, 틈새 오모리 김찌찌개 봉지/컵라면이 대상인데, 최대 5천원까지 페이백 대상이니 2+1 상품을 잘 이용하면 좋겠다. 아니면 총 페이백 금액이 5천원이니 스탬프 이벤트와 같이 하려면 하루에 한 가지씩 사는 것도 괜찮겠다.

 

 

노티드 우유 중 바닐라 밀크를 살까 하다가 라즈베리 밀크를 샀다. 2+1이지만 스탬프 이벤트 참가용이라서 한 개만 사고, 맛이 있으면 바닐라 밀크에도 도전해보기로. 네이버페이 앱에 GS25 멤버십 카드를 등록해두어서 판촉할인 10%를 받고 1,500원인 노티드 라즈베리 밀크를 1,350원에 구매했다. 1,250원은 22 1 28일에 페이백 된다.

 

 

노티드 라즈베리 밀크가 분홍색 스마일이군! 하면서 제대로 보지 않고 사왔는데, 사 와서 보니 이름이 라즈베리 딸기 밀크다. 이러면 그냥 딸기우유잖아;;; 심지어 딸기 농충액은 0.3%, 라즈베리 농축액은 0.1%라 라즈베리가 딸기의 1/3이다. 이러면 맛도 거의 딸기 맛일텐데, 이럴거면 바나나 우유를 살 걸 그랬나 싶기도 하다. .

 

노티드 라즈베리 딸기 밀크 맛은 전반적으로 딸기우유인데, 처음 입에 딱 들어올때 라즈베리 향이 나고, 다 삼키고 나서 새콤한 라즈베리 향이 은은하게 난다. 라즈베리 농축액이 들었다고는 하지만 딸기 농축액의 3배고, 향은 라즈베리 향이 딸기 향보다 강하다보니 끝에 계속 라즈베리 향이 남는다. 100원이니 라즈베리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먹어볼 만 하겠지만, 도전정신이 없다면 그냥 바나나나 바닐라 우유를 마시는 게 좋을지도.

 

이벤트 기간이 20일까지니 꼭 매일매일 스탬프를 찍어야 하는 건 아니지만, 이왕 3,500원을 목표로 하는 거라면 7일을 연달아서 쭉 다녀오는 게 더 편리할 거 같다. 이번 주 아침은 어쩔 수 없이(?) CU에서 다 해결해야겠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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